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일상 속에서도 독보적인 비율을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장원영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도심 거리와 야외 공간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검정색 티와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길게 뻗은 다리 라인이 어우러지며 완벽한 청바지핏을 완성했다. 173cm의 큰 키와 작은 얼굴, 슬림한 체형까지 더해져 마치 마네킹 같은 비율을 연출했다.

또한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으며, 분홍색 차량 앞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는 한층 더 돋보이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기실에서 촬영한 거울 셀카에서는 윙크를 하며 발랄한 매력까지 드러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브 네 번째 팬 콘서트 'DIVE into IVE'를 성황리에 마치며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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