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2'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중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과 함께 헬스장에서 촬영한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남편의 어깨에 기대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든 가운데 자연스럽게 드러난 D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파트 단지 내에 헬스장이 있어 너무 편하다"며 "하루 20분 정도의 근력 운동만으로도 몸의 변화를 충분히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동그란 힙과 곧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임산부도 무리 없이 따라 할 수 있는 웨이트 트레이닝 루틴을 직접 촬영 중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앞서 김지영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후 체중이 빠르게 증가한 사실도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두 달 사이 7kg이 늘어 의료진으로부터 체중 관리에 신경 쓰라는 조언을 받았다"며 건강을 위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김지영은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2'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결혼과 임신 소식을 연이어 공개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지난 2월 1일 트레바리 윤수영 대표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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