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옷 입어!" 또 터진 아이키, 요트 위 파격 수영복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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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가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 아이키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댄서 아이키가 태국 푸켓에서의 근황을 공개하며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아이키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REST or WORK?"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아이키가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 아이키 SNS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푸켓의 해변과 요트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강렬한 레드 컬러 수영복을 입은 채 탄탄한 복근과 균형 잡힌 바디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블루 브라톱과 레깅스를 착용하고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하며 활기찬 에너지를 전했다.

아이키가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 아이키 SNS

특히 아이키는 중학생 딸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 없는 몸매와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전에도 과감한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이번에도 당당한 매력을 발산했다.

아이키가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 아이키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크롭톱과 핫팬츠 차림으로 해변을 거닐거나, 지인들과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길거리 음식을 즐기는 등 여행을 만끽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20대 같아요", "여름이 벌써 온 느낌", "너무 멋지고 사랑스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키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다양한 방송과 공연 활동을 통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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