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영어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30일 뷔는 자신의 계정에 "I'm locking in for real this time no excuses(나 이번엔 핑계 대지 않고 진짜로 집중할 거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뷔는 이른 아침부터 영어 회화 인터넷 강의를 수강 중인 모습이다. 일상 생활이나 여행 등에서 활용 가능한 영어 문장들을 배우고 있다.
특히 뷔는 원어민의 발음을 진지하게 경청한 후 곧바로 따라하며 영어 공부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팬들은 "대박 귀엽다", "태형아 응원해", "아침부터 열공하네", "뷔 진짜 마음 먹었구나", "영어 잘하는 뷔 보나요", "나도 오늘부터 태형이랑 같이 영어 공부 시작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했다.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아리랑'은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4월 4일 자) 1위를 차지했다. '아리랑'은 64만 1000 앨범 유닛으로 차트에 진입했으며, 이는 2014년 12월 유닛 집계 도입 후 그룹 앨범 중 가장 좋은 주간 성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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