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이하이와 생일 함께 보냈다…미국서 촛불 끈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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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가 미국서 함께 생일을 보냈다. / 도끼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래퍼 도끼가 연인이자 가수 이하이와 함께한 생일 근황을 공개했다.

도끼는 29일 자신의 SNS 계정에 "미국 시간 내 생일 끝나기 11분전 무료 공개 선물 하나"라는 글과 함께 랩 영상과 여러 게시물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IT’S ME PT.3 OUT NOW'라는 제목의 랩을 선보이며 여전한 실력을 과시했다. 특히 미국에서의 생활과 자신을 향한 대중의 평가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끌었다.

이어 'founder'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이 설립한 레이블 ‘808 하이 레코딩즈’의 새로운 프로필도 공개하며 활동 재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무엇보다 'HAPPY BIRTHDAY'라는 문구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이하이가 휴대전화를 들고 도끼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도끼는 이하이와 지인들로부터 생일 축하를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이써 시선을 모았다.

앞서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은 지난 28일 처음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22년 말부터 교제를 시작해 약 5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으며, 힙합 신에서는 이미 공공연한 사실로 전해졌다. 1990년생인 도끼와 1996년생인 이하이는 6살 차이다. 같은 날 두 사람은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듀엣곡 'You & Me'를 발매하기도 했다.

이후 이하이는 SNS를 통해 "내 하나뿐인 DOK2 그리고 808HI, 생일 축하해요!"라고 전했고, 도끼 역시 이하이를 'MY LADY'라고 칭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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