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현중(26, 나가사키 벨카)이 주말 홈 2연전서 이름값을 했다. 팀의 스윕승을 견인했다.
나가사키는 28~29일 일본 나가사키현 나가사키 해피네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일본남자프로농구(B.리그) 1부리그 센다이 89ers와의 홈 2연전서 99-94, 88-75로 잇따라 이겼다. 나가사키는 36승9패로 서부컨퍼런스 단독선두를 질주했다.
이현중은 28일 경기서 3점슛 5개 포함 22점 5리바운드 1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했다. 29일 경기서는 34분42초간 3점슛 4개 포함 21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했다. 두 경기 연속 팀에서 가장 좋은 활약을 펼쳤다.
한편, 양재민(이바라키 로버츠)은 최근 계속 결장 중이다. 부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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