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준빈 아들, 아빠 유전자 몰빵…♥공무원 엄마 닮았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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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준빈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준빈(곽튜브)이 붕어빵 아들을 공개했다.

28일 곽준빈은 자신의 계정에 "밥도 잘 먹고 트림도 잘하고"라는 글과 함께 아들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곽준빈 아들이 어딘가를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빠 곽준빈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외모와 강렬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곽준빈은 지난 24일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 엄마를 많이 닮았다. 더 열심히 살겠다"고 득남 소식을 전했다. "엄마를 닮았다"는 설명과는 달리, 곽준빈의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듯한 아들의 비주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곽준빈은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곽준빈은 결혼과 혼전임신을 동시에 발표했으며, 이달 초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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