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이영애, 25년 만 유지태와 재회 앞두고…미모는 여전히 '전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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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가 제주도에서 보낸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 이영애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이영애가 제주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이영애는 27일 자신의 SNS에 "제주도 마지막은 유채꽃과 천혜향으로 마무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영애가 제주도에서 보낸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 이영애 SNS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노란 유채꽃이 만개한 들판 한가운데에서 꽃향기를 맡으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에도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잃지 않았고, 환한 미소는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울 만큼 동안 비주얼을 드러냈다.

이영애가 제주도에서 보낸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 이영애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천혜향 농장을 배경으로 선글라스와 감귤 모자를 착용한 채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어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도 힐링을 선사한다.

이번 게시물에서는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꾸안꾸' 스타일링도 눈길을 끌었다. 기본 아이템 위주의 캐주얼룩에 헤어 리본으로 포인트를 더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블랙 코트와 데님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는 한층 시크한 무드를 연출했다.

한편, 1971년생으로 올해 만 55세인 이영애는 2009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 '재이의 영인' 출연을 확정하며 배우로서의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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