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슈가 아유미에게 럭셔리한 선물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일본 톱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국민조카 사랑이의 엄마인 야노시호가 출연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집들이 선물을 들고 절친한 동생 아유미의 집을 찾았다. 야노시호가 아유미의 몫으로 건넨 것은 다소 작은 쇼핑백이었지만, 내용물을 본 아유미는 "부자언니!"라며 깜짝 놀랐다. 명품 브랜드 E사의 립스틱이 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아유미의 19개월 딸을 위한 선물이었다. 훨씬 큰 크기의 쇼핑백은 무려 명품 브랜드 D사의 것이었다. 아유미가 조심스레 풀어본 상자에는 200만 원 상당의 어린이용 고급 드레스가 들어있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도쿄 50억 자가를 공개해 화제가 된 야노시호다운 플렉스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아유미는 2022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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