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브가 3월 3주차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1위에 올랐다.
아이브는 25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3월 3주차(3월 16일~3월 22일) 아차랭킹에서 음원 점수 1189점, 유튜브 점수 6132점, 소셜 점수 8080점 등 총점 1만 5401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아이브는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은 국내 음원 차트 위 뚜렷한 존재감으로 아이브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2위는 총점 1만 1384점의 하츠투하츠가 차지했다. 뒤를 이어 블랙핑크(1만 762점), 방탄소년단(1만 91점), 르세라핌(8411점), 아일릿(7904점), 에스파(7798표), 펀치(7790점), 트와이스(7611점), ITZY(7109점)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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