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아톰 티셔츠, 귀여워서♥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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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도라 아톰 팝업스토어. /이지혜 기자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아톰 만화 본 적 있어요?” “유튜브에서 봤어요. 귀여워서 마음에 들어요.”

26일 40대 주부 김수진씨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8층 보이드존에 마련된 디아도라 아톰 팝업스토어를 찾았다가 20대 대학생으로 보이는 이에게 자연스레 말을 건넸다. 자기가 90년대 TV에서 본 만화 시리즈 <아톰>을 2000년대생이 안다는 게 신기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아톰>이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캐릭터로 폭넓은 공감대와 추억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디아도라는 지난해 10월 1차 협업의 큰 호응에 힘입어 이달 26일부터 4월 8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디아도라 아톰 팝업스토어. /이지혜 기자

팝업스토어에서는 아톰의 오리지널 아카이브를 다채롭게 변주한 그래픽 반팔 티셔츠, 슬리브리스, 우븐 자켓, 에코백, 양말, 볼캡 등 11종을 선보인다.

디아도라 관계자는 “정식 출시에 앞서 이미 만나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며 “빈티지 감성으로 아톰을 재해석했고, 세대 단 공감대를 잇느 추억의 코드를 담아내고자 했다”고 소개했다.

디아도라 아톰 팝업스토어. /이지혜 기자디아도라 아톰 팝업스토어. /이지혜 기자디아도라 아톰 팝업스토어. /이지혜 기자디아도라 아톰 팝업스토어. /이지혜 기자디아도라 아톰 팝업스토어. /이지혜 기자디아도라 아톰 팝업스토어. /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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