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겸 인플루언서 차정원이 하와이에서의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차정원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하와이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현지에서 즐긴 음식과 직접 구매한 인형, 푸른 바다 풍경 등 여유로운 일상이 담겼다.

특히 갑작스러운 비를 피해 커다란 밀짚모자를 쓴 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도 특유의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부 사진은 제3자가 촬영한 듯한 구도로, 한층 더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앞서 마이데일리 단독 보도에 따르면 배우 하정우가 하와이에 머무르는 가운데 연인 차정원이 현지에서 합류해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혀졌다. 차정원이 연이어 현지 일상을 공유하면서, 두 사람의 동반 여행 여부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하정우와 차정원은 지난 2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연인이 됐다. 이후 결혼설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이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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