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남편 팬들에게 생일 조공 받아…새벽 문 앞 감동 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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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이 임창정 팬들이 해 준 이벤트에 감동을 받았다. / 유튜브 '서하얀'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그의 팬으로부터 생일 이벤트를 받았다.

최근 유튜브 '서하얀'에서 '예상 못한 순간들 가득한 생일 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서하얀은 남편과 아이들을 위해 솥밥을 준비했다. 요리 만랩은 그는 커큐민 가루, 올리브오일, 다시마까지 넣어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다른 날 임창정은 자다 일어난 모습으로 카메라를 켰고 현관으로 나갔다. 현관 앞에는 임창정의 팬들이 서 있었고 가랜드를 걸다 딱 걸려 당황하는 표정을 지었다. 임창정은 "뭐냐 이거"라고 말하며 웃어 보였고 "자다 일어났다. 지금까지 미역국하고 음식하다가 자려고 그랬다"라고 친근하게 말했다.

그는 "현관 보안에 도둑이 들었다고 신호가 오는 것이다. 약간 샘난다. 나한테만 이렇게 해달라"라고 말하며 뿌듯한 미소를 보였다. 꾸민 현관을 보며 예쁘다고 말한 임창정은 "우리 아내가 너무 좋아하겠다"라며 기분 좋아했다.

곧이어 서하얀이 현관에 나왔고 핑크색 커다란 리본과 생일을 축하하는 문구, 선물 등에 감동을 받았다. 서하얀은 "제 생일 10분? 15분? 남겨두고 남편 팬분들께서 엄청 큰 선물을 산타처럼 주셨다. 너무 감동이다. 남편과 팬분들이 밑에 치킨집에 있다고 해서 가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치킨집에 간 서하얀은 팬들과 남편에게 축하를 받았고 즐거운 파티를 이어갔다. 생일날 서하얀은 임창정, 지인들과 함께 식사 자리가 있었다. 임창정은 서하얀을 위해 꽃바구니와 자신의 목에 축하 문구가 적힌 리본을 달고 나타나 사랑꾼 모습을 보였다.

임창정이 생일을 맞은 서하얀을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 유튜브 '서하얀'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생일 축하 노래도 범상치 않다", "서하얀 좋겠다", "남편 인기 중요하구나", "여전히 예쁘네요", "솥밥도 직접 하고 요리 진짜 잘한다", "임창정, 팬들에게 치킨도 사주고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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