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어린 시절 추억을 공유했다.
야노 시호는 23일 자신의 개인 계정 스토리에 팥빙수를 먹고 있는 추사랑의 과거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추사랑은 검정, 분홍, 회색이 섞인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은 채, 생기 넘치는 표정으로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야노 시호는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를 떠올리며 엄마로서의 미안함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당시 사랑이가 무척 어렸고 엄마와 함께 있고 싶어 하던 시기였다"며 "촬영을 위해 3주마다 3일씩 집을 비우는 생활이 3년 정도 이어지다 보니, 아이에게 '3일 동안은 엄마가 없다'는 인식이 생겨 불안함을 느끼지 않았을까 싶다"고 고백하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한편, 추성훈과 추사랑 부녀는 지난 2013년부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