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이아영 "일주일에 빵 30개"…'40kg 만들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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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시원의 아내이자 대치동 수학 강사로 활동 중인 이아영./이아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류시원의 아내이자 대치동 수학 강사로 활동 중인 이아영이 가녀린 체구와 상반되는 놀라운 식사량을 공개해 화제다.

"일주일에 빵 30개"… 대치동 일타 여신의 '빵순이' 루틴

이아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 속 먹방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 "빵수니 수학강사. 일주일에 30개는 먹는 거 같아요?"라는 문구와 함께 장소를 가리지 않고 빵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그의 '빵 사랑'은 일과 중에도 멈추지 않았다. 이아영은 "어제 다 먹고, 하나는 오늘 먹으려고 챙겨왔어요. 커피는 필수!"라며 간식을 자랑하는가 하면, "강의 하나 찍고 간식으로 먹어주고요. 수학문제 풀기 전 탄수화물 필수"라며 에너지를 보충했다.

심지어 이동 중에도 "집 가는 길 (뿌듯). 택시에서 버터프레첼 다 먹어주고요"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밥 먹고 또 빵… 저체중 고민 끝에 찾아온 '벌크업'

최근 저체중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고백하며 '40kg 만들기'에 집중해온 이아영은 최근 탄력 붙은 식욕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배우 류시원의 아내이자 대치동 수학 강사로 활동 중인 이아영이 가녀린 체구와 상반되는 놀라운 식사량을 공개해 화제다./이아영 소셜미디어

그는 "요즘 너무 벌크업해서 저녁을 건강하게 먹어보려 했거든요?"라고 운을 뗐지만, "배가 안 차더라고요 두쫀쿠 소라빵 흡입하고 피자 당겨서 다시 피자 먹고 (요즘 간식으로도 자주 먹었어요). 탄력 붙었나봐요. 배 안 차서 계속 서서 먹어요"라며 폭풍 흡입하는 근황을 전했다.

주변의 오해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그는 "제가 빵만 먹으니까 밥은 안 먹고 빵만 먹는 줄 알더라고요. 밥도 먹고 빵도 먹고. 덕분에 살 좀 쩠어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밤늦게까지 교재를 집필하는 워커홀릭의 면모를 보이면서도 "수업 준비하면서 젤리, 과자. 또 빵(미니 햄버거). 또 서서 먹어요. 자기 전에 또 먹고 자겠죠? 제발 그만!"이라는 멘트로 유쾌함을 안겼다.

19살 나이 차 극복한 재혼 스토리 재조명

이아영은 최근 남편 류시원과 함께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대치동 일타 여신'다운 비주얼로 큰 관심을 받았다.

류시원은 지난 2015년 이혼의 아픔을 겪은 후, 2020년 2월 19세 연하의 이아영과 재혼해 2024년 득녀 소식을 전하며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30kg대 중반의 몸무게에서 "드디어 40kg. 1~2kg만 더 찌우자"며 건강 회복 의지를 다졌던 이아영의 반전 먹성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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