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수현, 반쪽얼굴 되더니 '극한 운동' 즐겨…"목에서 피맛,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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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남매듀오 악뮤 이수현이 다이어트 일상을 전했다.

23일 이수현은 자신의 계정에 "아 목에서 피맛난다. 맛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수현은 밖에서 러닝을 한 듯 운동복을 입고 고개를 숙인 채 숨을 고르고 있는 모습이다. 또 이수현은 96~181 BPM이 기록된 심박수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 이수현 인스타그램

최근 이수현은 친오빠 이찬혁의 감시 아래 운동 및 식단 관리를 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수현은 한층 날씬해진 비주얼로 변신, 위고비 등 약물 사용설에 휘말렸으나 "저 위고비 안했다. 굉장히 억울하다. 마라탕이랑 엽떡 참고 운동 열심히 하고 건강한 식습관 만들려고 매일매일 자신과 싸우는데 굉장히 억울하다.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위해 정석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적극 해명해 응원을 불렀다.

한편 악뮤는 지난해 12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한 후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매니저와 독립 레이블 영감의샘터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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