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개그맨 김준호,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에 대해 이야기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39금 부부 클리닉 찐 에피소드로 1000만 가능한 [짠한형 EP.137]'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현재 2세를 준비 중인 김준호,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을 언급했다. 김준호는 "그 과정이 여자가 힘들더라. 주사를 10일 동안 계속 맞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지민은 "하루에 오전 2번, 오후 1번"이라고 설명했다.
김지민은 "보통 남편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주사를) 놔 주더라. 나도 한 두 번 정도 부탁했다. (주사를) 90도로 찔러야 안 아픈데, 오빠 시선에서 90도는 제 시선에서는 45도더라"이라며 "오빠가 딱 두 번 놨는데 멍이 딱 두 개가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준호는 "제가 그것도 못 꽂더라"라고 너스레를 떨면서 "이게 떨리더라"라고 말했다.
김지민은 "그 이후로는 제가 꽂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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