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K-POP 산업의 글로벌 확장을 이끌어온 프로듀서 이수만이 설립한 A2O 엔터테인먼트 코리아가 첫 공개 오디션 ‘A2O ZALPHA AUDITION’을 개최한다. 이번 오디션은 이수만 프로듀서가 직접 기획 및 총괄하는 프로젝트로, 새로운 방향성과 비전을 담은 첫 공식 행보다.
A2O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이번 오디션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할 차세대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체계적인 트레이닝 시스템을 기반으로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A2O ZALPHA AUDITION’은 “EVERY SUNDAY, A NEW POSSIBILITY BEGINS.”라는 슬로건 아래 운영되며, 매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A2O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에서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별도의 사전 절차 없이 당일 현장 방문을 통해 지원할 수 있도록 해 접근성을 높였다. 참여가 어려운 지원자는 온라인 공식 채널을 통해서도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은 보컬, 랩, 댄스,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능하며, 국적과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디션은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 미국 등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세부 일정과 지원 방법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내된다.
한편, 이수만 프로듀서는 K-POP 산업의 구조와 시스템을 정립해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공개 오디션은 A2O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의 새로운 구상을 바탕으로 한 첫 출발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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