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이모됐다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 나요?" 조카 바보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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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혜리에게 조카가 생겼다. / 마이데일리 및 혜리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혜리가 조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혜리는 지난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 나요?"라는 문구가 담긴 배경음악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혜리의 여동생 이혜림 씨가 출산한 딸의 모습이 담겼다. 또렷한 이목구비로 혜리 자매를 닮은 듯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앞서 이혜림 씨는 지난 21일 출산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그는 "작은 아기야 껍질을 깨고 우리에게 와줬으니 이제 우리가 갈게!'"라는 글과 함께 전날 출산 사실을 알렸으며, 건강하게 출산을 마친 모습과 갓 태어난 아이의 사진을 공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처럼 가족이 경사를 맞은 가운데 혜리 역시 SNS를 통해 조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훈훈함을 더했다. 평소 동생과 각별한 사이로 알려진 그는 결혼식 당시 동생을 끌어안고 눈물을 보이기도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혜리는 올해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스타일 워즈’의 MC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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