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High&51] 일본여행도 2인부터 단독 출발 ‘프라이빗투어’로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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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큰 효도가 부럽다.” 상하이 대표 관광지 ‘예원’은 명나라 시대 관리 반윤단이 부모님을 위해 1559년~1577년에 건립했습니다. 예원 전체 크기는 12만1405㎡이고 이는 잠실 롯데월드타워와 롯데월드몰을 합친 규모로 오늘날 동일하게 만들려면 수조원이 든다고 합니다.

롯데관광은 부모님이 “자식 덕분에 최고의 여행을 다녀왔어”라고 두고두고 남들에게 자랑할 만한 명품여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럭셔리 크루즈, 비즈니스클래스 항공을 이용하고 5성급 호텔에서 머무르며 미쉐린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여행상품을 매주 소개합니다. <편집자주>

/롯데관광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이웃 일본은 거리가 가까워서 짧은 시간의 항공 여행이 가능하다. 부모님 효도여행이나 허니문 여행을 위한 럭셔리 일본 여행 상품 수요가 꾸준한 이유다.

롯데관광은 2인부터 단독 출발이 가능한 일본 프라이빗투어를 운영 중이다. 럭셔리 료칸은 물론이고 일본 전문 가이드와 VIP 전용 차량, 전 일정 식사 업그레이드, 화과자·사케 제공 서비스를 갖췄다. 노팁·노옵션을 원칙으로 하며, 규슈, 도쿄, 홋카이도, 오사카고베 등 다양한 코스를 2인 또는 4인 단독으로 즐길 수 있다.

이 여행의 품격을 완성하는 호텔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규슈 미야자키 피닉스 시가이아 호텔은 태평양을 마주한 45층 규모의 오션 타워형 리조트다. 전 객실에서 광활한 태평양 바다 전망을 감상할 수 있으며, 소규모 프라이빗투어 한정으로 디럭스 플로어 룸 업그레이드가 제공된다. 지하 1000m에서 솟아나는 소나무 숲 노천온천 ‘쇼센큐’와 연못 위에 떠 있는 듯한 츠쿠요미·신게츠 온천도 이용할 수 있어 자연 속 완전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오사카·고베 코스에 포함된 호텔 라 스위트 고베 하버랜드는 소규모 럭셔리 호텔로, 전 객실에 대형 자쿠지 욕조와 오션뷰 테라스를 갖췄다. 70㎡ 이상 스위트룸급 공간에서 고베 포트타워와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JR 고베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하버랜드 쇼핑몰과 포트타워도 걸어서 즐길 수 있다. 로맨틱한 항구 전망과 고급스러운 객실 환경 덕분에 허니문 여행지로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미야자키 피닉스 시가이아 리조트(위)와 라 스위트 고베 하버랜드. /롯데관광

도쿄 코스 숙소인 라비스타 도쿄베이는 도쿄만과 레인보우브리지를 조망하는 도요스 워터프런트의 온천 리조트다. 최상층 천연온천 대욕장에서 도쿄타워와 레인보우브리지 야경을 감상하며 온천을 즐길 수 있고, 풍성한 조식 뷔페와 무료 야식 요나키소바, 아이스크림·허니워터 무료 서비스 등 도심 속 세심한 배려가 곳곳에 살아 있다.

프라이빗투어인 만큼 일정 면에서도 각 코스별 특색이 뚜렷하다. 대한항공 또는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클래스 탑승 진행도 가능하다.

미야자키·가고시마 코스는 활화산 사쿠라지마의 분출을 아리무라 용암전망대에서 조망하고, 세계문화유산 센간엔에서 롯데관광 단독 특전인 말차 체험을 즐기는 일정으로 구성된다. 1000개의 대나무 등불이 수면 위를 떠다니는 마루이케 용수, 이스터섬 모아이 석상을 재현한 썬멧세니치난 등 미야자키의 이색 명소도 일정에 포함된다. 조식은 시로야마 호텔의 80가지 뷔페로 시작하며, 미야자키 명물 망고 아이스크림과 와규 야키니쿠 특식도 포함된다.

도쿄 하코네·요코하마 연계 4일 코스는 후지산 조망 명소 아라쿠라야마 센겐공원, 일본 최초 도시형 순환식 로프웨이 요코하마 에어 캐빈, 근현대 거장의 작품을 품은 조각의 숲 미술관, 하코네 신사의 호반 운치를 한 번에 돌아보는 일정이다.

홋카이도 코스는 죠잔케이 쇼게츠 그랜드, 도야호 전망의 윈저호텔, JR타워 닛코 호텔 등 특급 온천호텔 2박을 포함한 전 일정 특급 숙박으로 구성된다. 이시카리나베·활전복 세트, 스시 세트, 게 가이세키 코스 등 홋카이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고품격 미식도 빠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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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고베 4일 코스는 건축 거장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아와지 유메부타이·물의 절, 세계문화유산 히메지성, 롯코산 가든테라스를 잇는 일정에 철판구이 디너 코스, 우나기 덮밥, 고베 콘체르토 디너 크루즈 코스 요리 등 풍성한 미식이 더해진다. 숙박은 그랜드 닛코 아와지, 36층 스카이뷰의 스위소텔 난카이 오사카, 호텔 라 스위트 고베 하버랜드로 이어진다.

롯데관광 관계자는 “일본 프라이빗투어는 2인 이상부터 진행 가능해 목적과 취향에 맞는 럭셔리 일본 여행을 즐기는 프로그램”이라며 “노팁·노옵션 원칙 아래 숨겨진 추가 비용 없이 최고급 호텔과 전용 차량, 전 일정 식사 업그레이드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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