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11세 연하 ♥아내 위해 전재산 넘겼다…"대출은 내 명의" [아니근데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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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수근/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이수근이 아내를 향한 깊은 사랑을 자랑한다.

23일 방송되는 SBS '아니근데진짜!'에서는 방송인 이수근이 등장부터 4MC들과 역대급 티키타카로 큰 웃음을 선사한다.

SBS '아니근데진짜!'/SBS

이날 이수근은 아내를 향한 남다른 사랑꾼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2008년 11세 연하의 인플루언서 박지연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수근은 "재산은 모두 아내 명의고 대출은 내 명의로 했다"고 밝히며, "내가 쫓아다녀 결혼한 만큼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심지어 집안일도 도맡아 한다고 밝혀 1등 남편의 면모를 보여준다.

이를 들은 탁재훈이 "그래야 이혼 안 당할 것 같냐"며 시기하자, 이수근은 "남자가 잘하면 이혼이 없는데 형 왜 그랬냐"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수근과 함께한 '아니 근데 진짜!' 8회는 23일 밤 10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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