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DB캐피탈이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투자금융 전문가를 새로운 수장으로 맞이했다.
DB캐피탈은 20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박재범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박재범 대표이사는 KB투자증권과 유진투자증권 등을 거치며 금융권 실무를 익혔으며, 2011년 DB증권에 입사하며 그룹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투자금융본부장과 SF부문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DB그룹 금융 부문의 핵심 인재로 활약해 왔다.
DB캐피탈은 박 대표의 선임을 통해 투자금융 및 구조화금융 분야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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