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한혜진이 세련된 단발 변신으로 근황을 전했다.
한혜진은 20일 자신의 SNS 계정에 "머리 더 잘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짧은 보브 컷 스타일로 변신해 깔끔하면서도 이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입가에 띈 은은한 미소는 보는 이들에게 차분하고 친근한 느낌을 더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단발이 너무 잘 어울린다", "여전히 아름답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2013년 8살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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