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전 아나운서 최동석이 건강 이상으로 응급실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20일 최동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사실 응급실 갔다 왔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작년에 신장에서 발견된 돌이 드디어 아래로 내려왔고 덕분에 또 극심한 고통이..."라며 "의사 선생님이 거의 끝까지 내려왔으니 물 많이 마시고 뛰고 움직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방에 있던 자전거 다시 거실로 꺼냈다. 제주에 살면 은근 바깥 운동 하기 쉽지 않다"고 현재 상태를 전했다.
최동석은 KBS 아나운서 동기 박지윤과 2009년 결혼했으나 2023년 10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1남 1녀가 있으며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갖고 있다. 최동석은 면접교섭을 통해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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