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항조, 가짜 나이로 활동했다?…"속일 생각 없다" 직접 밝혔다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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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MBN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조항조가 나이 관련 루머에 직접 입을 연다.

21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7회는 '가요계 영원한 오빠' 남진과 '트롯계 음유시인' 조항조 편으로 진행된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MBN

이날 '결혼 헤이터'로 맹활약 중인 김주하는 남진이 '뜨겁다, 식었다'하는 부부관계를 가사로 쓴 신곡 '사는 동안'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부부라고 하는 게 10년 살아봐"라는 조언을 건네자, "10년까지 안 가도 돼요"라고 받아쳐 웃음바다를 만든다. 김주하의 파격 발언에 남진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조항조는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을 통해 방송 최초로 실제 나이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조항조는 "나이를 속이고 활동한다"라고 퍼진 항간의 소문에 "전혀 속일 생각도 없고, 매니저를 통해 (포털 사이트에) 정정 신청을 했는데도 그대로 있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한다. 이어 "진짜 한 번도 공개한 적이 없다"라고 부끄러워하던 조항조가 실제 나이를 밝힌 것. '최강 동안' 조항조의 실제 나이에 관심이 쏠린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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