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강소라가 두 딸을 키우는 워킹맘의 고충을 토로한다.
23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강소라가 출연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예능감을 뽐내며 4MC들과 특급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강소라는 육아로 인한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2020년 10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강소라는 "아들과 딸은 육아 난이도가 다르다, 아들이 화라면 딸은 짜증이다"고 표현해 공감을 자아냈다.
또한 육아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혼자 코인 노래방을 간다고 밝히며 애창곡인 엑소의 노래를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그러자 카이가 즉석에서 화음을 맞춰줘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강소라와 카이의 즉흥 듀엣은 23일 밤 10시 10분 '아니 근데 진짜!'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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