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민이 미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15일 김지민은 자신의 계정에 "오빠랑 구석구석 쏘다녔던 날들 🇺🇸. 꼭 미국에서 가고 싶었던 유니버셜은 정말 천국이었고,, 오빠의 첫 마라톤, 차 타고 가다 예뻐 내린 공원, 에러원 들고 산책하던 베버리힐즈의 거리 등 소중하고도 예쁜 추억이 많은 엘에이서의 기억을 모아 안고 살아가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지민은 남자친구와 미국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하늘색 상의에 화이트 스커트를 입은 김지민은 남자친구와 컬러를 맞춘 커플룩 차림이다. 까치발을 들어 남자친구의 볼에 뽀뽀를 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또 김지민은 하늘하늘한 크롭 셔링톱을 입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 2023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에 출연했다. 최근 열애 사실을 고백했으며, 남자친구는 미국 테슬라에 재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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