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멤버 김채원이 비현실적인 어깨 라인을 과시하며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김채원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실내 거울 앞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채원은 쇄골과 어깨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브라운 컬러의 오프숄더 톱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매끈하게 떨어지는 '직각 어깨'와 가녀린 목선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그녀의 철저한 자기관리를 짐작게 했다.
여기에 자연스러운 중단발 웨이브 헤어와 눈썹 아래까지 내려오는 뱅 스타일은 김채원 특유의 힙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김채원이 속한 르세라핌은 현재 가요계를 넘어 예능, 패션 등 다방면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멤버들은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과 유튜브 콘텐츠의 고정 MC로 발탁되는가 하면, 유명 패션지의 커버를 장식하며 '4세대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최근에는 뉴욕, 밀라노, 파리 패션위크에 잇달아 참석하며 글로벌 패션계가 주목하는 뮤즈로서의 영향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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