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경영행정대학원이 지난 12일 교육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제36기 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에는 지역사회를 이끄는 오피니언 리더 34명이 신입 원우로 입학해 1년간의 교육 일정에 돌입했다.
행사에는 신입 원우와 대학 관계자를 비롯해 김용옥 총동문회장 등 주요 동문들이 참석해 선후배 간의 교류와 협력을 다졌다.
1991년 개설된 목포대 최고경영자과정은 지금까지 약 2000여 명의 동문을 배출하며 지역 리더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해 왔다.
송하철 총장은 축사를 통해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새로운 통찰과 협력의 리더십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1년간의 탐구를 통해 지역 최고경영자로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대학 성장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달라"고 격려했다.
한편, 목포대 최고경영자과정은 경영·경제·인문 등 최고 수준의 강의를 통해 지역 리더들에게 폭넓은 지식과 인적 네트워크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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