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장재영이 새벽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새벽엔터테인먼트는 13일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지닌 배우 장재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장재영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2026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장재영은 2022년 영화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에서 미영 친구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 드라마 스페셜 '우리들이 있었다', 단편영화 '그로기', '탈피'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올해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비롯해 총 8편의 작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장재영은 소속사를 통해 "연기를 향한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를 만나 기쁘다. 앞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진심이 담긴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과 깊이 소통하고 오래 기억되는 배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새벽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이문식, 박미현, 문지환, 하준, 조인, 윤선아, 박시윤, 한세희, 기은수, 서재권, 두예나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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