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홈 개막전에 ‘골때리는 그녀들’ FC 원더우먼 뜬다…"개막전 함께 해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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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FC원더우먼이 강릉에 뜬다.

강원FC는 12일 "홈 개막전을 맞아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팀 FC원더우먼과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강원은 오는 15일 오후 4시 30분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는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

FC원더우먼 멤버들이 방문해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과 함께한다. 이날 경기에는 FC 원더우먼 멤버 키썸, 소유미, 우희준, 마시마, 김소희, 현진이 참여한다.

FC원더우먼은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는 팀이다.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가 감독을 맡고 있다. 김병지 대표와 인연으로 이번 강원FC 홈 개막전을 찾아 팬들과 만난다.

경기 시작 전에는 FC원더우먼 멤버들이 매치볼 딜리버리에 나서 홈 개막전의 시작을 알린다. 하프타임에는 리프팅 챌린지를 진행한다. FC 원더우먼 멤버들이 총 47개의 리프팅에 성공하면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푸짐한 경품을 선물한다. 강원FC 선수단 사인볼과 ‘스카이베이호텔 경포’ 숙박권, ‘강원한우’ 구이 세트, ‘밸롭’ 아티보 OG 블랙 등이 행운의 주인공을 기다린다.

키썸은 "강원 홈 개막전에 초대받아 영광이다. 선수들과 팬들의 열정이 모이는 경기장에서 의미 있는 순간을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팬들의 응원으로 강원이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하는 시즌이 되길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현진은 "강원 홈 개막전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고 영광이다"며 "팬 여러분도 경기장을 많이 찾아주셔서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는 응원을 보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원은 홈 개막전을 찾은 팬들이 경기와 함께 색다른 볼거리와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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