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운명전쟁49' 출연자 무속인 노슬비가 태국 디즈니에 초청된 근황을 전했다.
노슬비는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한국인 무당 최초로 태국 디즈니에 초청되어 영검한 무속인 모창도 뵙고 많은 배움을 얻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새로운 배움을 토대로 더욱 기도하며 신도님을 이끄는 그런 무당이 되겠다"며 각오를 밝힌 뒤 "사랑해요, 잘 지내요. 태국"이라고 인사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국 현지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노슬비의 모습이 담겼다. 태국의 유명 점술가와 함께 촬영한 투샷을 비롯해 현지 무속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장면, 화보 촬영 현장 등 여러 일상이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노슬비는 2023년 MBN '고딩엄빠3'에 출연해 19세에 홀로 딸을 키우는 사연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올해 공개된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해 49인의 운명술사 가운데 'MZ무당'으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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