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19세 연하 이아영, 연예인 압살하는 역대급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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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시원이자 학원 강사인 아내 이아영 씨./이아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류시원(53)의 아내이자 스타 강사인 이아영(34) 씨가 연예인 뺨치는 화려한 비주얼로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SNS 통해 공개된 러블리한 일상… "남편이 찍어줬나?"

이 씨는 지난 11일 본인의 SNS 계정을 통해 근황이 담긴 짧은 영상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서 그는 "나만 음소거. 알아서 영상 찍어주는 최찌"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지인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유했다.

영상 속 이 씨는 화사한 분홍색 상의를 입고 커피와 케이크를 즐기며 청순하면서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냈다. 특히 카메라를 다정하게 응시하는 모습은 남편 류시원이 직접 촬영한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부부 사이의 애정을 짐작게 했다.

배우 류시원(53)의 아내이자 스타 강사인 이아영(34) 씨가 연예인 뺨치는 화려한 비주얼로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이아영 소셜미디어

'282만 뷰의 주인공'… 대치동 휩쓴 미모의 재원

이 씨는 현재 서울 대치동 학원가에서 수학을 가르치는 유명 강사로, '대치동 여신' 혹은 '대치동 일타 강사'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남편보다 높은 수익을 올리는 능력자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의 미모는 이미 온라인상에서 증명된 바 있다. 지난해 11월 류시원 절친 개그맨 윤정수의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했을 당시 포착된 영상은 이틀 만에 조회수 282만 회를 넘어서며 여배우급 외모로 큰 찬사를 받았다.

최근에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남편과 함께 출연해 단란한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19살 차이 극복한 재혼 스토리… 둘째 딸 얻으며 행복 행보

류시원과 19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0년 재혼한 이 씨는 결혼 생활 4년 만인 2024년, 시험관 시술 끝에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2015년 한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었던 류시원은 현재 이 씨와 함께 새로운 가정을 꾸려 행복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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