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솔로지옥5'의 히로인 김고은이 파리 패션위크를 환하게 밝히며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고은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명품 브랜드의 2026 FW 컬렉션 쇼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고은은 파리의 고풍스러운 건물을 배경으로 시크하면서도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그녀는 몸매 라인이 슬림하게 드러나는 블랙 홀터넥 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최근 변신한 짧은 숏컷 헤어스타일은 그녀의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차별화된 매력을 발산했다. 한 손에 붉은 장미 한 송이를 든 채 미소 짓는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2000년생인 김고은은 지난 2022년 제66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美)를 수상하며 연예계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지난 2024년 3월에는 빅뱅 멤버 지드래곤(GD)과 열애설에 휩싸이며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당시의 이슈를 넘어 현재는 '솔로지옥5' 출연과 글로벌 패션 행사 참석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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