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2026년 최고 흥행작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한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다. 개봉 6주 차에도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는 17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흥행 감사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이번 무대인사에는 '왕과 사는 남자'의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과 장항준 감독은 물론, 이준혁(막동아재), 김수진(막동어멈), 박지윤(막동이)까지 영화의 주역들이 모두 참석할 예정이다.
무대인사 극장 예매는 순차적으로 오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쇼박스 공식 SNS와 메가박스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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