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고현정(55)이 숙취 메이크업을 소화했다.
고현정은 10일 오전 럭셔리 브랜드 2026 F/W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로마로 출국했다.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와 함께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공항 이용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산뜻한 스타일링에 자연스러운 미소를 더해 공항에 등장한 그는 여유로운 아우라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특히 발그레한 볼터치로 일명 '이가리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특유의 클래식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드가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간결한 실루엣과 섬세한 디테일이 어우러진 공항패션은 고현정만의 깊이 있는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보여줬다.
고현정은 한국시간으로 13일 오전 3시 이탈리아 로마에서 진행되는 쇼를 관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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