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솔로지옥5’ 출연자인 퀀트 트레이더 이성훈이 ‘이명박 전 대통령 외손자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88회에는 ‘솔로지옥5’ 이성훈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방송에서 그는 온라인상에 확산됐던 ‘이명박 전 대통령 외손자설’에 대해 “여러모로 비슷한 느낌이 있다”며 닮은꼴을 인정했다.
다만 해당 루머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이성훈은 “그분들한테 미안하다. 아니어서. 당황스러웠다. 기사가 나왔을 때 친구들도 맞냐고 물어봤다. 방송 전에는 닮았단 얘기를 들어본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밝혔다.
한편 1998년생인 이성훈은 UC버클리에서 컴퓨터공학과 수학을 전공했으며, 구글 엔지니어를 거쳐 현재 뉴욕에서 퀀트 트레이더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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