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치어리더 안지현이 압도적인 비키니 자태를 과시하며 '비주얼 퀸'의 명성을 입증했다.
안지현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지현은 이국적인 해변에서 과감한 블랙 크로셰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리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파격적인 컷아웃 디자인과 길게 늘어진 태슬 장식은 그녀의 탄탄한 바디라인을 더욱 강조하며 섹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선글라스를 끼고 환하게 웃거나 뒤를 돌아보는 모습에서는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각선미와 등 라인이 드러나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번 근황은 최근 '환승연애4' 출연자 성백현과의 열애설이 불거진 직후 공개된 것이라 더욱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온라인상에는 두 사람이 밀착 포즈로 찍은 커플 사진과 연인 사이의 애칭이 담긴 모바일 메신저 대화 화면이 유출되며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뜨거운 관심 속에서도 안지현은 흔들림 없는 미모와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하며 정면 돌파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한편 안지현은 지난 2015년 '여고생 치어리더'로 화려하게 데뷔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넥센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 서울 SK 나이츠 등 명문 구단들의 응원을 도맡아온 그녀는 현재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치어리더로 자리매김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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