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 이아영이 마른 체구와는 반전되는 '폭풍 먹방'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아영은 5일 자신의 SNS에 "매일 두쫀쿠 촬영 중간 당 충전!”이라는 글과 함께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는 사진을 게재했다. 촬영 도중 달콤한 간식으로 에너지를 보충하는 모습이 담겨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 그는 짜장면을 먹는 영상을 추가로 올리며 솔직한 식사 일상을 전했다. 이아영은 "분명 저녁으로 김치찌개에 밥 한 공기를 먹었는데도 배가 안 찬다"며 "결국 짜장면이랑 탕수육을 또 시켜 먹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몸무게 약 40kg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식사량을 보여주며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팬들은 "이렇게 먹어도 살이 안 찌다니 부럽다", "먹방 유튜버 해도 될 듯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아영은 최근 남편 류시원과 함께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방송에서 그는 세련된 외모와 지적인 분위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대치동 일타 여신'이라는 별명답게 화제성을 모았다.
현재 이아영은 이투스 수학 강사로 활동 중이며, 강의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스타 강사로 알려져 있다.
한편, 류시원은 2010년 배우 출신 조수인과 결혼해 딸을 얻었지만 긴 법정 다툼 끝에 2015년 이혼했다. 이후 2020년 이아영과 재혼했으며, 두 사람은 2024년 딸을 품에 안으며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