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송인 랄랄이 새집의 럭셔리한 공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랄랄은 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안방 테라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한 조명이 비추는 테라스 공간이 담겼다. 테이블과 의자 두 개가 놓인 아늑한 휴식 공간으로 꾸며져 있으며, 전체적으로 우드 톤 인테리어가 적용돼 고급스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안방과 바로 연결된 테라스 구조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앞서 랄랄은 지난달 18일 이사 브이로그 공개 이후 새집 내부를 소개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평생 ADHD로 살아와서 이렇게 정리된 집에 처음 살아본다"며 새롭게 정돈된 공간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통창 너머로 펼쳐진 시티뷰를 배경으로 침대 위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넓은 거실과 테라스가 이어지는 구조 역시 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여기에 안방에도 별도의 테라스 공간이 마련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집 규모에 대한 놀라움이 이어지고 있다.
랄랄은 구독자 약 196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로, 유튜브 콘텐츠와 예능 프로그램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한편, 그는 지난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7월 딸을 출산해 부모가 됐다. 최근에는 다이어트 과정과 눈·코 성형 과정을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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