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채, 옆태 뻥 뚫린 파격 의상…어느새 성숙해진 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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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채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멤버 홍은채가 파리의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파격적인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과시했다.

홍은채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명품 브랜드의 2026 FW 컬렉션 참석 소식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은채는 파리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테라스에서 화이트 컬러의 민소매 상의와 롱스커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옆태가 과감하게 노출된 백리스 스타일의 상의는 그녀의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 라인을 돋보이게 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와 몽환적인 눈빛이 조화를 이루며 '성숙한 여신'의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홍은채가 속한 르세라핌은 올해 그 어느 때보다 글로벌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도쿄와 오사카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에 처음으로 출격한다. 데뷔 후 첫 '서머 소닉' 입성을 통해 르세라핌은 현지 팬들에게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 막내 언제 이렇게 컸나", "의상이 파격적인데 은채가 입으니 우아하다", "파리 패션위크의 주인공은 은채네", "8월 서머 소닉 무대도 너무 기대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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