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숀롱·허훈 66점 합작, 최준용도 돌아왔다, DB에 104점 폭발, DB 엘런슨 40점 올렸으나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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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롱/KBL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CC가 휴식기 이후 첫 경기서 완승했다.

부산 KCC 이지스는 5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5라운드 원정경기서 원주 DB 프로미를 104-84로 대파했다. 22승21패로 5위를 지켰다. 4위 DB는 26승17패.

KCC는 국가대표팀 휴식기에 단 1명의 선수도 차출하지 않았다. 재정비의 좋은 기회였다. 최준용마저 돌아왔다. 송교창을 제외하면 베스트 멤버로 경기를 치렀다. 허훈이 3점슛 6개 포함 29점 7어시스트, 숀롱이 37점 10리바운드로 맹활약했다.

DB는 헨리 앨런슨이 3점슛 6개 포함 40점을 폭발했다. 10리바운드를 보탰다. 그러나 이선 알바노가 9점에 묶였다. 이정현은 무득점했다. 전체적으로 공격력은 괜찮았으나 허훈과 숀롤에게 너무 많은 점수를 내주면서 패배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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