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유튜버 랄랄이 달라진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7일 랄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기 점점 더 빠진다", "눈 주변 멍만 빠져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랄랄은 잠옷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장기 없는 얼굴임에도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큰 눈과 오뚝한 코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랄랄은 지난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눈밑지방재배치 시술과 코 성형을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