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하트시그널3’ 출연자 서민재(현 서은우)가 아들과 함께한 최근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서민재는 26일 자신의 SNS에 “내가 뱀띠라고 아무 뱀이나 다 좋아하는 줄 아나”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아기 띠에 아들을 안고, 어깨에 뱀 모양 인형을 걸친 채 사랑스러운 한때를 담아냈다.
이 같은 게시물은 서민재가 출산 후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공유한 것으로, 많은 팬들이 “귀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서민재는 과거 마약 관련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2022년 그는 보이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과 함께 필로폰을 투약했다고 SNS에 폭로하는 글을 올려 논란의 중심이 됐고, 이후 경찰 수사로 사실 관계가 드러났다. 국과학수사연구원 검사 결과 서민재의 모발에서 필로폰 성분이 검출됐으며, 그는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그는 남태현과 함께 “텔레그램을 통해 구입한 필로폰을 투약했다”는 조사 내용이 나왔으며, 보호관찰과 중독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도 받았다.
서민재는 지난해 5월 연인 관계였던 A씨와 교제 중 임신 사실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A씨 측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신생아 사진을 공개하며 출산 소식을 알렸고, “힘내보자, 우리 둘이”라는 글을 남겨 홀로 육아 중임을 암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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