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티파니, 혼인신고 27분 만에…프로필=유부녀 '쾅'

마이데일리
티파니 영 / 나무위키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배우 변요한(40)과 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37)이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된 가운데 두 사람의 프로필 변화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오후 3시 30분 변요한의 소속사 팀호프는 '배우 티파니 영과 변요한이 오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13일 열애 인정 이후 76일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프로필에도 큰 변화가 생겼다. 포털 사이트에서의 변화는 없지만, 누구나 편집이 가능한 나무위키(불특정 다수가 공동으로 정보를 올리는 위키 사이트)에서는 배우자로 표기가 된 상황이다.

특히 티파니는 공식 보도자료 이후 약 27분 만에 프로필에 '배우자 변요한'이 반영돼 눈길을 끌었다. 변요한 역시 얼마 지나지 않아 배우자로 '티파니 영'의 이름이 들어갔다.

배우 변요한,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티파니 영/마이데일리 DB

한편, 소속사는 '계속되는 소식으로 혹여 피로감을 느끼실까 조심스러운 마음도 있다'면서도 '두 배우가 늘 큰 사랑으로 지켜봐 주신 팬들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했다.

결혼식은 간소하게 할 예정이다. '현재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다.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라고 덧붙였다.

이어 '삶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두 사람은 그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을 기억하며,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보답하고자 한다. 두 사람이 사랑 안에서 단단히 걸어갈 수 있도록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1986년생인 변요한은 2011년 영화 '토요근무'로 데뷔해 드라마 '미생', '미스터 션샤인' 등과 영화 '자산어보', '한산: 용의 출현', '그녀가 죽었다'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올해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티파니 영은 1989년생으로 변요한과 3세 차이가 난다. 2007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다시 만난 세계', '지'(Gee), '소원을 말해봐(Genie)'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했다. 2016년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로 솔로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뮤지컬 '시카고' 등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디즈니플러스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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