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h수협은행이 우수고객과 영업점 간 유대 강화를 위한 '같이성장 프로젝트'를 본격 개시하며 현장 중심 경영 실천에 나섰다.

Sh수협은행은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라움 아트센터에서 우수고객 초청 행사 '마티네 콘서트 인(in) 라움'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같이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같이성장 프로젝트는 고객과 영업점 간 소통을 확대해 신뢰 관계를 공고히 하고, 영업현장의 마케팅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고객 중심 경영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기 수협은행장을 비롯해 전국 15개 주요 영업점장과 우수고객들이 참석했다. 특히 신규 부임 영업점장을 우선 배려해 고객과의 첫 만남을 지원함으로써, 신 행장이 강조해 온 '현장 중심 경영' 철학을 구체화했다는 평가다.
수협은행은 앞으로 자산관리(WM)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초우량고객 확대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VIP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금융·세무·투자 컨설팅은 물론,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차별화 전략을 통해 프리미엄 금융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신학기 행장은 "수협은행을 신뢰하고 함께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단순한 금융 서비스를 넘어 고객의 삶에 가치를 더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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