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엄마가 된다.
26일 텐아시아는 고우리가 결혼 4년 만에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우리는 임신 초기 단계로, 안정을 취하고 있다.
고우리는 지난 2022년 10월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임신과 관련한 이야기를 직접 전할 예정이다.
앞서 고우리는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에 출연해 2세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남편이랑 사이도 괜찮고, 아이를 가지려 했으나 뜻하지 않게 중단하게 됐다"며 "이제 좀 다시 노력해야 하나 싶다. 지금 일이 들어오는 게 느껴지는데 임신을 미뤄야 하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