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일본인 인기 아이돌그룹 스노우맨 멤버 사쿠마 다이스케와 NCT 127 멤버 유타가 영화 '스페셜즈'로 한국을 찾는다.
영화 '스페셜즈'의 배급사 바이포엠 스튜디오는 공식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Snowman과 NCT127이 한국 관객 여러분을 찾아옵니다!"라며 내한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내한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한국 관객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스페셜즈'는 핵심 인물을 제거하기 위해 댄스 대회에 출전하는 다섯 명의 킬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사쿠마 다이스케는 전설적인 전직 킬러 다이아 역, 유타는 팀의 에이스 키류 역을 맡았다.
3월 1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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