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준호 아들 정우가 먹깨비 본능을 봉인 해제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 형제임을 입증했고,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슈돌’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25일 방송되는 '슈돌' 610회는 '함께해서 더 좋은 날'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아빠 김준호와 인생 첫 연탄 배달 봉사에 나선 '우형제' 은우-정우의 모습이 그려지는 가운데, 정우가 순대국을 앞에 두고 "오늘은 정우가 먹는 날이에요"라며 선전포고한다. 순대국을 한 입 맛본 생후 32개월인 정우가 인생의 소울푸드를 찾은 듯 그릇째로 국물을 들이켜 먹짱의 면모를 뽐낸 것. 특히 오소리 감투의 맛에 눈을 번쩍 뜬 정우는 거침없이 수저를 움직여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은우는 국밥과 한 쌍인 매콤한 김치 먹기에 도전한다. 한 입에 김치를 맛본 은우는 "안 매워"라며 맵부심을 드러낸다. 51개월 인생 처음으로 순대의 맛에 눈을 뜬 은우는 엄지를 추켜세운다고. '형아 바라기' 정우도 순대의 맛에 만족한 듯 엄지를 추켜세우며 형아 은우와 따봉을 주거니 받거니 해 국밥집에서 뜻밖의 따봉 배틀이 펼쳐졌다는 후문.
순대국의 맛을 알아버린 '우형제' 은우와 정우의 귀여운 먹방은 '슈돌'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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