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코 수술 6일 차에 '확' 달라진 얼굴…"좀 더 착해진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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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이 성형 수술 이후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 랄랄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눈밑 지방 재배치와 코 성형 수술 이후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랄랄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눈밑지+코 수술 6일 차"라는 글과 함께 정면과 측면 셀카를 공개했다. 그는 "아직 많이 부었는데 정면", "여긴 반대쪽"이라며 회복 중인 얼굴 상태를 솔직하게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수술 후 붓기가 남아 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이전보다 또렷해진 눈매와 높아진 콧대로 한층 선명해진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한층 부드러워진 인상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변화된 모습에 대해 "좀 더 착해진 것 같기도"라는 소감을 덧붙이며 만족감을 내비쳤다.

랄랄이 성형 수술 이후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 랄랄 SNS

이번 수술을 결심하게 된 이유도 직접 밝혔다. 랄랄은 "눈밑 지방이 튀어나와 메이크업으로도 커버가 되지 않아 수술을 결정했다"며 "상담을 받는 과정에서 코가 들리고 짧다는 이야기를 듣고 재수술을 함께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그는 지난 17일 눈밑 지방 재배치와 코 성형 수술 사실을 공개하며 직후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랄랄은 "눈밑 지방 재배치는 멍도 안 들고 붓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피멍이 심하게 들었다"고 밝혀 예상보다 큰 부기를 겪고 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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